1. La Liuvia 2. A Las Orillas Del Conococha 3. Clavel Pallay 4. Liamor 5. Cholchita Bonita 6. Alpasikuri 7. Takirikusunchis 8. Kachampa 9. Mirame 10. Amor Ajeno 11. Piedrecita 12. Morenadas
1. La Liuvia
1984년 5명의 젊은 학생들이 자신들의 음악적 전통을 계승하려는 열정으로 뭉친 `알파마요`밴드. 자신들의 음악적 전통에 대한 부단한 연구와 노력으로 곧 페루와 에콰도르의 최고의 연주단체로의 명성을 얻게된다. 차랑고, 케나,삼포나, 봄보등 민속악기의 연주 및 그들의 노래 속에는 안데스 산맥의 험준한 지형과 광활한 팜파스 초원등 거친 환경 속에 살아가는 그들 조상들의 삶의 굴곡이 담겨있다. 그들의 선율 속에는 마치 정착하지 않고 곧 사라져 가는 안데스산의 운무 같은 애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