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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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용되는 진공관(호환관) 대치표
진공관 앰프를 사용하다 보면 수명이 다한 진공관을 교체할 경우, 수급 문제로 구할수가 없을 때가 종종 있다. 이럴 경우 호환관을 구입하게 되는데 세월이 지니다 보면 기억이 가물 가물해 헷갈리기 일수라 호환관을 정리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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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플랜드 CSA100 하이브리드 인티앰프
요즘 들어 나의 음악적 취향은 클래식에서 재즈로 이동중이다. 이런 이유로 재즈에 적합한 JBL 4312G Ghost Edition 스피커를 구입했다. 물론 팝이나, 보컬, 성악도 잘 들려준다고 꽤나 인기 있는 스피커다. 기존에 사용해오던 진공관 앰프에 연결해 들어보니 고역이 쭉쭉 뻗지 못하고 1%로 부족한 느낌이다. 심오디오 neo 340ix도 고려해 보았지만 태생이 덴마크인 코플랜드 CSA100를 구입했다. CSA100은 진공관과 트랜지스터를 함께 사용한 하이브리드 인티앰프다. 4개의 디지털 입력, 5개의 아날로그 입력과 1개의 프리 아웃을 제공한다. 프리아웃에 저음용 우퍼를 연결하거나 성능 좋은 파워앰프를 연결할 수 있어 여러 모로 유용하다. 또한 aptX HD 블루투스 모듈은 옵션으로 추가 장작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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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탈란테 3(Revival Audio Atalante 3) 스피커 전용 스댄드
음질 개선을 위해 전용 스탠드를 구입했다. 박스를 개봉하니 조립도 및 부품리스트가 눈에 들어 온다. 상판, 하판, 연결 지지대 모두 철재로 만들어 져 묵직하다. 상판 조립. 하판 조립. 스파이크를 상, 하로 조이면서 높이를 맞춰 조립이 완료된 모습이다. 스댄드와 체결을 위해 스피커 하단부의 너트를 풀어 내고.. 긴 볼트로 단단히 고정한다. 목재 스탠드에 비해 튼튼해 보이고 뽀대도 난다. 그릴을 부착하니 조화로움이 더해진다. 하단부에 부착된 금장의 스파이크와 리바이벌 오디오 로고가 멋스럽고 독특하다. 이전보다 저음이 단단해 지고 무대감 등 전번적으로 음질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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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벌 오디오 아탈란테 3(Revival Audio Atalante 3) 스피커
주문한 스피커가 택배로 배달되었다.그 주인공은 '리바이벌 오디오 아탈란테 3' 이다.설레는 마음으로 언박싱을 한다..사람이든 물건이든 첫 만남은 늘 내가슴을 뛰게 한다. 박스를 개봉하니 또 박스가 보인다.2중 포장으로 제품 파손에 대비했으며, 국적은 '프랑스' 임을 알 수 있다. 2번째 박스를 개봉하니 부속품이 먼저 보인다.사용설명서, 고무패드, 볼트, 6각렌츠, 그리고 용도를 알 수 없는 2장의 스티커. 스피커는 4각 모양의 보호 천으로,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씌워 상하, 전후, 좌우를 감싸고 있다. 보호천을 제거하니 전면에 그릴이 부착되어 있고하단부에 고무패드를 고정할 수 있는 너트가 고정되어 있다. 육각렌치를 사용해 고무패트를 고정시킨 모습이다. 특이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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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명소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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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이 아름다운 사찰 제천 금수산 정방사
≣ 목차 ♬이름없는 거울 - 남시호 개요 정방사(淨芳寺)는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금수산 신선봉 능선, 해발 약 675m 지점에 자리한 천년 고찰로, 산벚꽃·단풍·청풍호, 월악산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명당이며 역사적 유물과 현대적 인프라(주차, 화장실 등)를 두루 갖춰 사찰 탐방 + 자연 감상의 최적지 중 하나의 장소다. 역사와 고찰창건 연대: 신라 문무왕 2년(662년)에 의상대사의 제자 정원스님이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종파: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의 말사다. 문화재: 절 내 목조 관음보살좌상(제천시 유형문화재 제206호)과 칠성탱화, 나한탱화 등 주요 유물이 보존되어 있다 건축 및 경관 특징절벽과 법당: 법당 뒤로 거대한 바위(의상대라 불리며, 법당의 3배 규모)가 병풍처럼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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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피서지의 명소 제천 능강계곡 트레킹
≣ 목차 개요충북 제천시 수산면 능강리에 위치한 능강계곡은 금수산 기슭 약 6km에 걸쳐 흐르는 맑고 차가운 계류로, 9개의 절경지점(구곡)이 이어지는 트레킹 명소이다 수심이 깊은 곳도 있지만 바닥이 비칠 정도로 깨끗하고, 천연 워터슬라이드처럼 즐길 수 있는 바위 구간이 있어 특히 여름철 물놀이에 인기가 많다교통편자가용중앙고속도로 남제천 IC → 금성면 → 높은다리(고교) → 청풍랜드 → ES리조트 지나 왼쪽 → 능강계곡 (입구) 계곡 입구에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으며,전기차층전소(급속 2대)도 있지만 여름 성수기에는 혼잡하다 대중교통제천터미널 인근 동양증권 정류장에서 953번 버스 탑승 (05:40, 12:20, 16:20 하루 3회 운행), 능강교(정방사 입구)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계곡 접근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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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의 역사와 주요 건물 알아보기
개 요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덕수궁은 조선 후기와 대한제국 시기를 잇는 역사적 공간으로, 전통 궁궐 양식과 서양식 석조건축이 공존하는 독특한 구조를 지닌 고궁입니다. 단순한 유적지를 넘어, 조선 왕조의 몰락과 대한제국의 시작, 그리고 일제강점기라는 격변의 시대를 직접 반영한 살아있는 역사 현장입니다. 덕수궁의 역사적 배경과 궁궐로서의 변천 과정을 짚어보고, 부속 건물 하나하나의 건축적 특징과 문화적 의미까지 깊이 있게 살펴보겠습니다. 덕수궁 수문장 교대식을 보고 대한문 안으로 들어가 금천교를 지나니좌측에 덕수궁 소개글과 안내글이 적힌 입간판이 눈에 들어오네요. 다가가 자세히 읽어보고 광명문으로 향합니다. 관람시간 및 요금 조선왕조와 대한제국을 잇는 궁궐의 역사 덕수궁은 원래 궁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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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교대식이 외국인 관광객에 인기 있는 이유
개 요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덕수궁 수문장 교대식은 빠질 수 없는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단순한 볼거리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이 행사는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덕수궁 교대식이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이유를 중심으로, 문화적, 시각적, 관광 콘텐츠로서의 매력을 살펴보겠습니다. 살아있는 전통문화 체험(덕수궁) 덕수궁 수문장 교대식은 조선 시대 왕실의 의전 문화를 생생하게 재현하는 대표 행사입니다. 외국인들에게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살아있는 역사 체험’으로 다가오는 요소가 큽니다. 조선왕조의 복식, 군사 체계, 왕궁 의례 등은 외국인의 눈에 매우 이색적이며 흥미로운 문화 코드로 작용합니다.특히 고증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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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종주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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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알프스 종주 2구간(율치-황새목재-연석산-운장산-곰직이산-복두봉-구봉산-주차장)
▣ 산행일자 및 날씨 : 2022. 05. 03(화), 맑음 ▣ 2구간코스 : 율치 → 발바위봉→ 막은대미재 → 675봉→ 황새목재(496m) → 664봉 → 연석산(925m) → 만항재(770m) 운장산(서봉 1122m) → 운장산(운장대 1126m) → 운장산(동봉 1133m) → 갈크미재(830m) → 곰직이산 복두봉(1018m) → 구봉산(1002m) → 구봉산 주차장 ▣ 산행거리 및 시간 : 23.4km, 휴식 포함 11시간 ▣ 누구랑 : 나 홀로 ▣ 교통 KTX(용산역) → 전주역(1시간30분) 대중교통(현지) : 전주역에서 택시 탑승 후 율치(밤재) 하차(요금 18,000원) 율치(전북 완주군 소양면 신원리 산 44-1)는 대중교통이 매우 불편해서 택시 이용. 지난해 1구간을 마치고 뜻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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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 섬산행(국사봉-호룡곡산)
□ 무의도 호룡곡산 무의도는 섬의 형태가 장군복을 입고 춤을 추는 것 같아 무의도(舞衣島)라 하였고, 함께 있는 섬 중 큰 섬을 대무의도, 작은 섬을 소무의도라고 하였다. 호룡곡산은 높이 244m로 맑은 날 정상에 오르면 서해의 관문 인천항과 인천국제공항이 손에 닿을듯하며 남으로는 서산반도가 시야에 아물거리며 북으로는 교통섬 너머 연백반도와 웅진반도가 수평선 넘어로 시야에 들어오는 곳으로, 조망관 경관이 빼어난 곳입니다. 국사봉과 실미해수욕장, 호랑바위로 이어져 하나개해수욕장으로 가는 등산로가 있으며, 등산로 능선과 계곡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이 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환상의 길)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산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비경과 절경을 감상하실 수 있는 곳이다. ▣ 무의도 섬산행 □ 산행 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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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간 2구간 종주(동암산-만월산-철마산-성주산-소래산-관모산)
산행일자 : 2021. 6. 13(일) 산행인원 : 나 홀로 산행코스 : 동암산-46번국도(경인로)-만월산-구름다리-SK주유소 앞-간석동 산 35-임도-철마산-물넘이뒷산- 보세이고개-수현마을-장수IC-거마산-와우고개-성주산-소래산-만의골, 소산서원 갈림길-헬리포트- 김재로묘-만의골로-가나안덕-상아산-관모산-백범광장 산행거리 및 시간 : 약 19.5km, 7시간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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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간 종주 1구간=인천 종주길 1-3구간 종주
산행일자 : 2021. 6. 5(토) 산행인원 : 나 홀로. 산행코스 : 계양산-징매이고개-중구봉-287봉(천마산)-철마산(육각정자)-아나지고개-원적산-165봉(함봉산)-장고개- 구루지고개-136봉(호봉산)-백운공원. 산행거리 및 시간 : 약 17.5km, 6시간 10분. 교통 : 1호선 부평역에서 인천1호선으로 환승, 계산역 하차 후 5번 출구로 나와 약 700m 걸어 연무정에서 산행시작. 산행종료 후 1호선 백운역에서 승차 후 귀가. 인천1호선 계산역 5번 출구로 나와서 10분 정도 걸어 인천대간 출발지점 계양산 연무정에 도착해 산행을 시작한다. 연무정을 지나 등로가 시작된다. 휴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계양산을 오른다. 진행방향으로 계양산 정상과. 좌측 아래로 징매이고개와 중구봉이 시야에 들어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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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알프스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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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알프스 종주 4일차 - 가사가다케(笠ヶ岳)에서 길을 묻다. ♪ Empire of Angels □ 북알프스 산행 4일차오랜만에 단잠을 잤다. 동트기 전 일어나 하늘을 보니 오늘도 날씨는 좋을 듯하다. 산행 4일 동안 맑은 하늘을 보다니 이는 여간 행운이 아닐 수 없다.오늘은 이곳 가사가다케산장을 출발해 눈앞에 바로 보이는 가사가다케에 올라 전망을 한층 즐기고 크리야노카시를 지나 나카오다카하라구치로 하산하는 7.2km의 짧은 여정이지만 너덜지대와 등산객이 별로 다니질 않아 풀이 무성하고 경사도가 심한 등산로를 걸어야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걸릴 듯하다. 야리가다케 – 호다카연봉을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으며 눈이 녹아 흐르는 쿠리야계곡의 맑은 물소리가 피로를 싯어주는 아주 시원한 하산길이 이어진다. 산행일시 : 2014. 8. 2. 산행루트 : 가사가다케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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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알프스 종주 3일차 - 가사가다케로 가는 여정 ♪ Blackheart □ 북알프스 산행 3일차태풍 할롱의 영향으로 밤새 내리던 비는 내 간절했던 소망을 알았는지 하늘을 더욱더 푸르고 영롱하게 만들어 놓았다.오늘은 이곳 야리가다케산장을 출발해 니시가마오네를 지나 스고로쿠고야에서 점심을 먹고 가사가다케산장까지의 여정으로 걷는 내내 북알프스의 마테호른 야리가다케와 또 하나의 Major Peak인 가사가다케를 조망할 수 있다. 산행일시 : 2014. 8. 1. 산행루트 : 야리가다케산장(3060m) - 센죠노리코시(千丈乗越 2734m) - 히다리마타다케(左堡岳 2674m) - 모미사와다케(從澤岳 2755m) - 스고로쿠고야(双六小屋 2600m) - 유미오리다케(弓折岳 2588m) - 누케도다케(抜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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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알프스 종주 2일차 - 야리로 오르는 히가시가마오네 ♪ Waters of wide agony □ 북알프스 산행 2일차오늘은 다이텐소를 출발해 야리가다케까지 걷는다. 기사쿠신도(喜作新道)를 걷는 동안 죠넨(常念)산맥의 멋진 봉우리와 야리부터 호다카연봉을 조망할 수 있으며 휴테니시다케에서 미나마타노리코시 구간은 철사다리 및 쇠사슬을 부여잡고 200m 하강하는 아주 험난한 구간이다. 이후 야리가다케까지 마사토 및 너덜지대를 700m의 고도를 높이며 히가시가마오네를 꾸준이 올라야 한다. 짧은 거리지만 힘든 하루가 예상된다. 산행일시 : 2014. 7. 31. 산행루트 : 다이텐소(大天莊 2890m) – 오오텐죠휴테(大天井ヒュッテ 2650m) - 빗쿠리다이라(ビックリ平 2549m) - 아카이와다케(赤岩岳 2769m) - 휴테니시다케(ヒュッテ 西岳 26..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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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알프스 종주 1일차 - 오모테긴자(表銀座)를 걷다. ♪ The Colonel □ 북알프스 개요 일본 알프스는 북알프스와 남알프스로 크게 둘로 나누고 있으며..북알프스는 3000m급 봉우리들이 늘어서 있는 일본알프스 북쪽의 일부로 혼슈(本州) 중앙부 도야마현, 나가노현, 기후현에 위치하고, 지리학적 명칭은 히다산맥이다. 북알프스의 남쪽으로..중앙알프스인 기소(木曾)산맥 , 남알프스인 아카이시(赤石)산맥과 더불어 동해에서 태평양에 이르기까지 3000m급의 26개봉, 말하자면 「일본의 지붕」을 형성하고 있는 대산맥군의 하나이다. 키다(北)알프스는 일본해의 오야시라즈(親不知)로부터 우뚝 솟은 산맥이 남으로 이어져 150㎞정도 이어지고, 독립봉으로 솟아있는 노리쿠라다케(乘鞍岳)에서 일단락된다. 이 산맥의 시로우마(白馬)연봉에서 노리쿠라다케(乘鞍岳)까지가 등산코스.. 더보기
실크로드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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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무치 천산천지 투루판을 출발해 우루무치로 향한다. 버스는 고비사막의 고속도로를 달린다..수킬로를 달려도 끊이지 안는 풍력발전바람개비가 숲을 이루고 있다. 달리는 버스 창밖으로 보이는 톈산산맥(天山山脈) 중국 신장웨이우얼[新疆維吾爾] 자치구에서 키르기스스탄에 걸쳐 동서로 뻗은 산맥 최고봉은 승리봉[勝利峰:7,439m, 포베디산]이다. 타림 분지와 중가리아 분지를 갈라놓는 산맥이다. 그 밖에 칸텐그리봉(7,010m) 등의 높은 봉우리가 있으며 정상 부근에는 빙하가 쌓여 있다. 보그다펑(搏格達峰박격달봉)의 모습. 높이 5,445m 산으로 신장 위구르 자치구 우루무치에서 60km 정도 떨어져있다. 저 보그다펑 뒤로 텐산천지(天山天地)가 있다. 투루판을 출발한지 3시간 30분여만에 우루무치에 도착했다. 우루무치(烏魯木齊, Wu..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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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루판의 교하고성 교하고성(交河古城) 교하고성(交河古城)은고창(高昌) 도성의 유적이다. 신강 투르판 서쪽 지역10㎞ 지역 야르나즈 계곡에 위치하고 있으며 무르투크 강 두 개의 하류가 만나는 벼랑에 위치했기 때문에 교하(交河)라고 명명하였다. 벼랑의 길이는 1,650m 폭이 가장 넓은 곳은 대략 300m 정도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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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루판 소공탑과 카레즈 투루판에 도착해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소공탑(苏公搭 수공타)이다. 소공탑은 투루판(吐魯番)에서 동남쪽으로 2~3㎞ 떨어진 곳에 있는 전탑(塼塔)으로.. 1777년 청(淸)나라 건륭제(乾隆帝) 때 건립되었다. 소공탑이라는 명칭은 투루판의 군왕 소래만(蘇來滿)이 자신의 아버지 액민(額敏)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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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鄯善) 쿠무타크 사막 막고굴 관람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둔황시내로 들어왔다..줄을 마춰서 걸어가는 학생들을 보니 그 엣날 추억이 떠오른다. 둔황시내 한복판을 흐르는 당하(黨河) 식당 거실의 모습이다..벽면을 꽃을 그려 장식했다. 둔황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약 2시간 30분 이동해 리우위엔(柳.. 더보기
이탈리아 돌로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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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visit places in the Dolomites(꼭 가봐야 할 돌로미테 명소)
목차 Tre Cime(트레치메) Seceda(세체다) Alpe di Siusi (알페디 시우시) Val di funes(Santa Maddalena) , 발 디 푸네스(산타 막달레나) Lago di braies (라고 디 브라이스) Sass Pordo, Piz Boè(싸스 뽀르도이, 피즈 보에) Piccolo Lagazuoi (피콜로 라가주오이) Cinque Torri (친퀜 토리) Lago di Misurina (라고 디 미주리나) Passo Giau (파쏘 지아우) Col Rodella (콜 로델라) Lago di Carezza (라고 디 카레짜) Marmolada(마르몰라다) 봄 어느날에 / Fr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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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베네치아 관광 2019. 6. 28(금)이탈리아에서 마지막 날은 베네치아를 관광하는 일정이다.안토니오 비발디가 태어난 곳 베네치아(Venezia)베네치아(Venezia)는 이태리 발음이고 영어 발음은 베니스(Venice)다.베네치아는 1500년 전에 수천만개의 백향목 말뚝을 박고 그위에 돌과 흙을 쌓아 만든 인공섬으로 118구획으로 이루어져 있다. 메스트레역에서.. 기타를 타고 2정거장 다음인.. 산타루치아역에서 내려 광장으로 나오니.. 정면으로 청색 두오모의 산 시메온 피콜로 성당(San Simeon Piccolo)이 보인다.이 건물은 1718년에 무너져서 1738년에 네오 클래식 양식으로 다시 지었다. 나폴레옹이 베네치아에 도착해서 이 돔을 보고 감탄했다고 한다. 좌측으로는 산타 마리아 스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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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미티 세체다(Seceda)트레킹 □ 돌로미티 트레킹 7일차 오늘은 돌로미티를 소개하는 책자에 표지로 등장하는 세체다(Seceda)를 트레킹 하는 일정이다. 오르티세이(Ortisei)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세체다 산장(Rif. Seceda)에서 내려 세체다 정상을 찍고 오들레 山群(Gruppo delle Odle)을 가까이에서 조망 후 피에라롱기아 산장(Rif. Pieralongia)과 오들레스 산장(Rif. Odles)을 경유해 알름호텔(Almhotel Col Raiser)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산타 크리스티나(Santa Cristina)로 내려오는 일정이다. 트레킹 일시 : 2019. 6. 27(목) 날씨 : 맑음. 트레킹 루트 : 오르티세이(Ortisei) - Ortisei-Furnes-Seceda - 세체다 산장 - 세체다 정상(Cr..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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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 디 시우시(Alpe di Siusi) 몬테 페즈(Monte Petz) 트레킹 □ 돌로미티 트레킹 6일차 오늘은 돌로미티의 대초원 알페 디 시우시를 가로 질러 Sciliar 山群의 최고봉 페즈봉(Monte Pez 2563m)을 오르는 일정이다. 시우시(Siusi Allo Sciliar)마을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콤파치오(Compaccio)에서 내려 다시 파노라마 리프트(Ponorama Lift)를 타고 Alpenhotel Panorama에서 내려 본격적인 트레킹을 시작한다. 트레킹 일시 : 2019. 6. 26(수) 날씨 : 맑음. 트레킹 루트 : 시우시(Siusi) 마을 – 콤파치오(Compaccio) - 파노라마 리프트 - 살트너 산장(Rifugio Saltner) - 볼자노 산장(Rif. Bolzano) - 페즈봉(Monte Petz) - 볼자노 산장(Rif. Bolzano) .. 더보기
캐나다 로키산맥 품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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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_ 나이아가라 폭포 2016. 7. 12(화) 날씨 맑음 오늘은 나이아가라 폭포 헬기투어 후 혼블러워호에 승선하여 나이아가라 폭포를 좀더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점심식사 후 직경12m의 거대한 꽃시계, 수력발전소, 세상에서 제일 작은 교회, 아이스와인 제조장을 방문한다. 숙소인 힐튼 호텔(Hilton Hotel )에서 바라 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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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_ 토론토 시내관광 및 나이아가라 폭포 2016. 7. 11(월) 날씨 맑음 오늘은 이곳 캘거리에서 토론토로 이동해 토론토 시청, 주의사당 관광 후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동, 스카이론타워에 올라 360도 회전하는 레스토랑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내려다 보며 저녁식사를 하고 나이아가라 주변 야경을 감상한다. 캘거리공항으로 이동 중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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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트레킹 7일차_ 암누스카 마운틴 등정 2016. 7. 10(일) 날씨 맑음 오늘은 켄모어(Canmore)에 소재한 건강식품점을 방문한 후 카나나스키스 인근의 암누스카 산을 등정하고 캘거리로 이동하는 일정이다. 7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런들 마운틴(Mt. Rundle 2949m), 밴프에서 보았을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쓰리 씨스터스(The Three Sisters), L..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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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트레킹 6일차 _ 돌로밋 릿지, 써크 픽 HOLIDAY INN EXPRESS GOLDEN-KICKING HORSE 로키 트레킹 6일차 2016. 7. 9(토) 날씨, 흐리고 비온 후 갬 오늘은 이곳 골든을 출발, Takakkaw Falls를 경유해 써크 픽 트레일(Cirque Peak Trial)들머리에 도착해 돌로밋 릿지와 써크 픽에 오른다. Takakkaw Falls 멀리서 들어도 엄청난 물소리가 들린다. 크리 족 언어로 '장.. 더보기
지금도 설레이는 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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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
남극과 가장 가까운 땅 칠레 파타고니아는 ‘지구의 끝’이란 별명답게 인간의 손때가 묻지 않은 청정 자연을 간직한 곳이다. 다큐멘터리 채널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죽기 전 가봐야 할 10대 낙원으로 꼽은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도 바로 그 파타고니아 안에 있다.토레스(Torres)는 스페인어로 ‘탑’이고, 파이네(Paine)는 ‘푸른색’을 의미하는 파타고니아 토착어다.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 즉 ‘푸른 탑’이란 이름은 국립공원 북측에 우뚝 솟은 삼형제봉에서 따왔다. 북봉ㆍ중앙봉ㆍ남봉, 이 세 개 준봉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서있다. 그 주위로 1200만 년 전 지각변동으로 생겼다는 피오르드 지형이 드라마틱하게 어우러지고, 옥빛의 빙하 녹은 물이 유유히 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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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에르노스 델 파이네(Cuernos del Paine) Cuernos del Paine는 스페인어로 '뿔' 을 뜻하며 산 모양이 코뿔소의 뿔을 닮았다. 쿠에르노스(Cuernos del Paine)는 쿠에르노 북봉(Cuerno Norte), 쿠에르노 주봉(Cuerno Principal), 쿠에르노 동봉(Cuerno Este)으로 이루어진 산군이다. Cuernos del Paine는 남미 파타고니아에 위치하며 칠레의 토레스 텔 파이네 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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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간의 남미 여정을 마무리 하며.. VIEW POINT:마젤란 해협(strait of Magellan) 오토웨이 만(Otway Bay) 남미여행 13-14-15일째(2015. 1. 25-26-27) 어제 세로토레(Corre Torre)트레킹을 마치고 버스로 3시간을 이동해 엘 칼라파테(El Calafate)에 도착,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또 하루가 흘러갔다. 오늘 일정은 이곳 엘 칼라파테(El Calafate)를 출발,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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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ro Torre] 파타고니아의 미봉 세로토레 VIEW POINT:Laguna Torre 남미여행 12일째(2015. 1. 24) 오늘은 남미여행의 대미를 장식하게 될 거대 암봉 세로토레(Corre Torre)를 가까이에서 보게 되는 날이다. 엘 찰텐(El Chaltén)을 시작으로 ⓐ코스를 따라 걸은 후 토레 호수(Laguna Torre)에서 파타고니아 미봉 세로토레를 감상하고 원점회귀하는 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