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고민 하다가 선택한 스웨덴 룬닥스의 포레스트 40L 배낭
기존에 사용중인 배낭이 검정색 일색이라 이번에는 포레스트 그린 색상으로...
자 그러면 선택 이유를 하나 하나 살펴 봅니다.
우선 헤드포켓이 마음에 든다.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이곳에 선그라스, 장갑, 버프등을 보관했다가 필요시 쉽게 꺼내 사용할 수 있다.
헤드와 배낭 안쪽에 시큐리티 포켓이 있어 지갑등의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다.
레인커버는 기본으로 배낭 하단에 수납되어 있다
넓은 어깨끈은 배낭의 무게를 골고루 분산시켜 어깨 아픔을 덜어 주며
등판시스템도 비교적 잘되있어 등에 땀이 배는것을 줄여준다
배낭 양 옆에 사이드 포켓이 있어 활용도가 높다.
바람막이 외피, 우비 및 우산 스노우 체인 등을 수납해 필요시 꺼내사용할 수 있다.
배낭의 헤드를 열지 않고서도 중간의 히든 지퍼를 내리면 안에 수납된 물건을
확인 할 수있고 필요시 쉽께 물건을 꺼내 사용할 수 있다...요기가 구매동기의 결정적 이유랍니다.
배낭 하단 부분을 메인 공간과 분리할 수 있어 침낭 수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고
하단부의 벨트로 매트릭스 및 비박장비를 고정할 수 있다.
넓은 벨트는 허리를 충분히 감싸 배낭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으며
허리 벨트에 포켓이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배낭의 무게도 1.5kg으로 적당하며 요즘 같이 이것 저것 많이 챙겨 쉽게 꺼내 써야 할 겨울산행에 딱이다
얼마전 버스에서 배낭 어디서 구했냐고 묻는 사람도 있었으니 실패작은 아닌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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