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조사
Meindl(마인들, 독일)
2. 특징
- 2013 독일 Outdoor Test Sieger Award 수상.
- 탁월한 순환 시스템으로 안쪽의 열을 배출시켜줌.
- 등산화 설포 (혀) 부위에 습기를 빨아들이는 접착식 패드가 있어 발에 땀이 차는것을 최대한 막아줌.
- 마인들 AB 범주의 등산화로 당일산행 및 1박산행에 적합.
- 스웨이드와 메쉬의 이상적인 비율로 이루어진 갑피는 적당한 무게와 내구성의 접점을 이루고 있음.
- 고어텍스 멤브레인을 사용하여 방수기능과 통기성이 뛰어남.
- 에어 액티브 깔창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쿠션과 속건기능을 갖춤.
- 비브람 멀티그립 밑창은 내구성과 쿠셔닝이 뛰어남.
- 마인들 제품중 발볼이 너른편임 (히말라야보다 약5mm정도 넓음)
- 중량 : 약 710 g (사이즈 9, 1/2 기준)
3. 착용시기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산에 오르기 시작한지도 10여년, 그동안 한여름에도 사계절 등산화를 신고 이산 저산 오르니 발에 땀이 빨리 차
피로도 심해지고 발가락이 자주 부르터 발 건강 개선 차원에서 구입하게된 하계용 에어 레볼루션 울트라 등산화!!
우선 색상이 맘에든다...보유 등산화가 갈색 일색인지라 ㅎ
습기를 빨아들이는 접착식 패드가 부착되어 있어 발에 땀이 차는 것을 최대한 막아 주고
땀이차 젖으면 분리해 세탁 후 햇빛에 말리면 청결해, 발 냄새도 줄이고 발 건강에도 좋겠지요!!
내부모습, "Air Active" 글귀가 선명하다.
밑창이 공기층을 형성하고 있어 보행시 충격을 흡수해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기능이겠지요!!
내구성과 쿠션이 뛰어난 비브람 멀티그립 밑창,
한쪽의 무게가 700 g 정도이니 상당히 가벼운 편이다.
착용 후 산행길을 걸어보니 무척이나 안락하고 편안한 느낌이다.
돌길을 걸을때 비브람창의 약점인 미끄러짐도 덜하고 접지력도 상당히 개선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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